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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지름신 명언 ㅋㅋ

by 돌도르 2011. 4. 29.
길 가는 사람 셋 중에는 반드시 지름신이 있다. - 공자 
꼭 지르고 말겠어! 지름신의 명예를 걸고! - 소년탐정 김전일 
나는 지른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 
난 내 자금의 3%밖에 활용하지 못했다. - 아인슈타인 
만국의 노동자여, 질러라! - 마르크스 
만인에 대한 만인의 지름 상태 - 홉스 
부모님께 나의 지름을 알리지 마라. - 이순신 장군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물건을 지를 것이다. -스피노자 
사재기도 지름이다. - 소크라테스 
지름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다만 파산할 뿐이다. - 맥아더 
지름은 모든 곳에 있다. - 로댕 
질렀다! 질렀어! - 아르키메데스 
짐이 곧 지름신. - 루이 14세 
한쪽 통장이 비거든 다른 통장도 지르거라. - 예수 

내 마음은 이미 지름이요, 그대 돈 가져오오. 
넌 이미 지르고 있다. 
돈이 다 떨어져도 지를 구멍은 있다. 
안이한 지름에 파산하랴. 
어떤 사람은 파산에 도달한 후 이렇게 말했다. '나를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저축하는 자 위에 소비자 있고, 소비자 위에 지름신 있다. 
지르다 말면 아낌만 못하다. 
지름은 저축보다 강하다. 
지름천국 저축지옥 
첫 지름에 파산하랴. 
파산하지 않은 자 지름을 논하지 말라. 
피할 수 없다면 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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