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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1

Plackers 치실 사용후기 - 추천 강력추천 치과를 잘 다니게 된 후로는 치실을 자주 사용하려고 노력한다. 줄을 끊어서 사용하는 타입은 좀 불편하게 느껴져서 잘 안쓰게 되더라 1회용으로 나오는 치실을 자주 쓰고있는데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정착하게 된 Plackers 치실이다. 뭐 치실이 거기서 거기라 다 떨여져 갈때쯤 돌아다니다가 치실 보이면 사서 쓰곤 해서 다이소꺼 모던하우스꺼 자주꺼 써봤는데 뭐 대부분 거기서 거기 비슷비슷했다. 코스트코에 파는 치실이 좋다고 추천받아서 사용 해보게 된건데 36개 4팩에 만원정도 줬던거같은데 오늘 약국에 갔더니 150개에 5000원에... 코스트코 마냥 싸다고 믿고 샀는데 ... 아무튼 이 치실 사서 잘 쓰고있었는데 오늘 약국에서 업그레이드 버전을 만났다. 트윈라인이라니!? 아직 치실 좀 남았지만 이건 안살수 없는.. 2022. 9. 2.
병원 추천 시리즈 1 - 부산 이비인후과 추천 - 센텀푸른이비인후과의원 (해운대구) 나이가 들수록 병원에 갈일이 자주 생긴다 .. 늙어가고 있어!!! 귀청소를 자주 하는편인데 요즘 따라 좀 더 자주 손댔더니 어느날부터는 귀가 아프더라 그러더니 약간 젖은 귀지가 나오고... 토요일 아침에 바로 병원을 찾아갔다. 코피가 자주나서 이비인후과 여기저기 좀 다녀봤는데 가장 최근에 방문했던 센텀푸른이비인후과의원 이곳이 젤 좋았다. 외이도염.. 이었고 더 방치하면 중이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절대로 손대지말라고 하신다. 일단 주차가 매우 편했고, 건물이 새건물이라 깨끗했으며, 새병원이라 시설도 꺠끗하고 장비도 깨끗. 의사선생님과 직원들도 친절, 손님도 별로 많이 없어서 대기시간도 짧음 거의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웠다. 앞으로 이병원만 가는걸로... 그리고 1층에 있는 약국도 깨끗하고 친절함. 늘.. 2022. 9. 1.
블로그 부지런하게 쓰기 최근 이직을 하면서 회사를 다니는 것에 대한 회의감을 또 느끼고 있다. 근로소득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기대가 많이 낮아진 지금과 같은 시대에, 지속적인 수입을 발생시킬 수 있는 어떤 것이라도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오늘부터 블로그를 부지런히 써보려고 한다. 몇 번이나 시도했지만, 이번에는 얼마나 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1. 블로그를 부지런하게 쓰는 이유 - 뭐든 부지런하게 하는 능력을 기르고 싶다. - 블로그 글로 인한 부수입을 노려본다. - 삶을 기록하고 싶다. 2. 블로그를 부지런하게 쓰는 것의 장점 - 문자 그대로 부지런함을 기른다. - 이유와 장점이 그대로 이어지는것 같지만... 부수입을 발생시킬 수 있다. - 쓰다보니 장점을 지워야겠다. 이게 곧 이유다. - 세부 제목을 설정.. 2022. 3. 29.
푸릇후릇 사업(?)을 두 번 실패했다. 지분을 넣었던 법인회사에서 한번, 내가 대표인 개인사업체 한번. 두 번의 사업을 실패하는 동안 사실 금전적인 손실은 없었다. 첫 번째 회사에서는 투자금을 돌려받았고, 두 번째 회사에는 부업으로 운영했기 때문에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다. 시간과 노력을 좀 투입했지만, 얻은 게 많으니까 손실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어제 퇴근중에 K와 이야기하면서 문득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시대에도 잘 맞고 사업성도 괜찮은 아이디어였다. 저녁 내내 아이디어 분석으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좀 구체화 해서 약점이나 위험한 점이 어떤 게 있는지 분석해봐야겠다. 2022. 3. 29.
통신사별 원배정번호 각 통신사별 원배정국번 / 원배정번호 에이징 할때 원배정통신사가 어디인지 알고 가야하겠죠 59 60 61번은 아직 배정전이랍니다. 2016. 2. 26.
카드정보 유출확인 농협카드 개인정보 유출 확인 페이지.. http://www.cheumsketch.co.kr/front/pop/usrInfoCheck00.jsp KB국민카드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https://card.kbcard.com/CXPPPZQ00149.cms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http://www.lottecard.co.kr/app/view/if/hub.jsp?URL=/app/IHCSTZA_V100.top 카드도안쓰는데 내 개인정보 개털림 ㅅㅂ 2014. 1. 22.
역대 흔한 이름 남녀 베스트10 2013. 7. 24.
고양이 키우기 (Clien펌) 안녕하세요 사용기글 처음 쓰네요 고양이 유지비(?)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저도 키우려고 고민하는 내내 유명한 고양이 카페와 여기 클리앙의 냐옹이당 들락거리면서 많이 보다가, 아무래도 궁금한 것 중에 하나에 비용도 있었어요. 얼마나 돈이 들려나. 혹시 궁금하신 분들께 참고가 될까 싶어서 적습니다. 저도 그동안 얼마나 들었나 정리도 해볼겸요. 물론 키우고 나니 역시 돈이 중요한 건 아니더라구요 퇴근하고 집에 가는 나를 생명체가 반겨준 다는 것은 참 좋네요 ^^ 초보라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개략적으로 쓰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입양시 무료,책임비(3~5~10만원),구매(종 따라 다름) 길고양이 분양 시 약간의 진입장벽과 책임감을 키우기 위한 책임비라는 것이 있.. 2013. 7. 24.
무언가를 모르는 9가지 이유 1. 읽지 않는다 참고서, 메뉴얼 등을 읽지 않는다. 읽을 생각도 전혀 없다. 2. 조사하지 않는다 인터넷 등에서 최소한의 내용도 스스로 조사하려고 하지 않는다. 3. 시험하지 않는다 귀찮다, 등의 이유로 실행해보지 않는다. 할 생각도 없다. 4. 기억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쉽게 들은 대답은 자기 것이 되지 않기에 문제해결 직후 잊어버린다. 5. 설명을 할 수 없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 3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문장을 쓸 수 없다. 6. 이해력이 부족하다 아니, 이해력보다도,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7. 사람을 이용하려고만 생각한다 응석을 부리거나 억지로, 사람을 부려 임시로 그 문제만 극복하려고 한다. 8. 감사하지 않는다 가르쳐주는 것은 당연. 일이 끝나면 굿바이~ 9. 적반하장 자신이 생각하는대.. 2013. 4. 29.
필연은 우연의 옷을 입고 나타난다. 저자. 에드워드 H.카 역사란 무엇인가 2013. 3. 31.
눈이 다 온 후에 쓸어라. 눈은 아직 그치지 않았다. 2013. 3. 29.
잃어버린 설레임은 익숙해진 편안함 속에 숨어있다. 익숙해져서 편해진 상황이 설레지 않는다고 숨어있던 설레임을 무시하지 말아. 2013. 1. 28.